요청 본문 한도 램프
Amplify Hosting compute 의 요청 본문 한도는 AWS 가 문서화하지 않는다. 두 배씩 올려 막히는 지점을 찾고 그 사이를 이분 탐색으로 좁힌다.
← POC 계측배포본 실측 — 2026-09-15
| Content-Type | 통과 최대 | 413 시작 | 이벤트에 실릴 때 |
|---|---|---|---|
application/x-www-form-urlencoded | 4.498 MiB | 4.498 MiB | 5.997 MiB |
application/json | 5.997 MiB | 5.997 MiB | 5.997 MiB |
오른쪽 열이 둘 다 6.000 MiB 바로 아래에 모인다. 진짜 한도는 Lambda 동기 호출 페이로드 6 MiB 하나이고, JSON 본문은 문자열로 그대로 실리는 반면 urlencoded 본문은 base64 로 4/3 배 부풀어 실린다. 그래서 폼 전송이 JSON 보다 1.5 MiB 손해다. 갈래 1 의 실제 연동은 새 탭을 여는 폼 전송이라 navigation 이어야 하고, navigation 은 JSON 본문을 보낼 수 없어 왼쪽 값이 상한이 된다. 초과하면 413 이 온다 — 조용히 잘리지 않아 호출부가 분기할 수 있다.
| 표본 | 행당 | 폼 전송 상한 | 4000행 여유 |
|---|---|---|---|
| 인사기본정보조회 | 518 B | 9,108행 | 2.3배 |
| 세대차량 현황 | 396 B | 11,914행 | 3.0배 |
| 민원일반 | 795 B | 5,930행 | 1.5배 |
| 접수리스트 | 613 B | 7,688행 | 1.9배 |
| 일별접수/처리현황 | 230 B | 20,533행 | 5.1배 |
4000행은 다섯 표본 모두 통과한다. 가장 빡빡한 민원일반도 5,928행까지 가고 4000행 기준 1.5배 여유가 있다. 요청 본문은 갈래 1 의 병목이 아니다 — 병목은 응답 5.72MB 와 브라우저 조판 시간 쪽이다.
같은 오리진으로만 쏜다. 배포본을 재려면 배포된 주소의 /poc/limits 를 열거나 저장소의 scripts/probe-body-limit.sh 를 쓴다. 로컬 next start 에는 앞단이 없어 한도가 잡히지 않는다.